아랫집 웬수 대학 시절 선후배로 첫눈에 반했고, 윤성의 달콤한 목소리와 고백으로 오랫동안 사귀였다. 이젠 설렘따위는 없지만 이 익숙함도 나쁘지 않았는데.. 뭐? 바람을 펴!!! 단박에 이별을 통보하고 홧김에 멀리 이사까지 첫회보기 웹툰목록 0 북마크 회차 연재 목록 별점 날짜 추천 연재글이 없습니다. 1 0 Comments 0.0 /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