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추천받은 괴물의 손가락 다 읽었다.
익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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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00:58
JaneM의 겁쟁이 사자가 계속 떠오르는 작이었다.
그것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이것도 재밌었어.
술술 잘 읽히고 관계성도 좋았다.
그러나 수가 너무 착한데 저걸 용서함? 싶기도 했음
이 지점이 겁쟁이 사자랑 쪼오끔 다른 흐름이라 할 수 있겠군.
암턴 재밌었어.
3권은 정말 짧고 굵고 너무 적당한 분량 아니냐고?
ㅊㅊ해줘서 고맙!
아까 ㅊㅊ해준 친구 다시와서 더 던져주면 더 고맙!!
다 읽어서 또 읽을거 찾는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