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박스 그시절이 그리운이유
익명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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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13
그땐 ㅈㅇㄹ는 수위가 많이 낮았고 사과박스가 ㄹㅇ 찐으로 뽕빨 원탑이었는데
누가 예전에 정염의꽃 쓴거 그건 약과였음
정확히 제목 기억안나는데 근친물로 신데렐라와 일곱 형제들아빠? 비슷한 이런제목인데
엄마가 막내를 수로 만들어버리고 형들이랑 아빠한테 오만가지 방법으로 예쁨받는 것도 있었고
개키우고싶을때마다 사람 납치해서 지하실에 가둬두고 개로 조교후 질리면 파양하고 새로운 개 납치조교 하는것도 있었고
걍 지금 뽕빨물 비교도 못할것들 많았지 ㅋㅋ
뱀굴? 그정도 수위가 평타치는 거였음 근데 사과박스 섭종하고 ㅈㅇㄹ로 안옮기고 사라진 소설들 개많고 옮겨도 수위 ㅈㄴ높아서 그때의 ㅈㅇㄹ는 감당못해가지고 삭제나 습장엔딩 당한것도 많고 하
사과박스에서 벨뽕빨 진짜 지렸는데 너무 그리움